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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윤영 2017.09.27 10: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 핸드폰의 필수 앱: 입꼴메모2.6 소개
    1.한글 표기에 독자적인 1바이트 조합형 문자 코드 및 글꼴 사용으로 새로운 한글 입출력 방식 사용
    2.한글 자모 단위로 커서 이동
    3.한글 자모 단위로 삽입,삭제,수정
    4.새로운 문자 입꼴 사용기능
    5.아래아, 쌍아래아 및 영어발음 표기용 새로운 7자모를 한글과 조합하여 사용 가능
    6.문자종류, 글자크기, 글자색, 바탕색, 글꼴(명조, 고딕) 등 여러가지 효과 사용자 지정 기능
    7.삽입,수정 상태 선택 기능
    8.날짜,시간,요일 간편 입력기능
    9.글자판 표준형과 입꼴식,중국어입꼴식 자판 등 3가지 종류 지원

    글자판 버튼 입꼴문자로 표기 기능
    10.문서를 파일 단위로 저장, 열기, 지우기 기능

    11.문서 5타 입력시 마다 자동 저장 기능
    12.블록 설정하여 복사,붙이기,오려두기,삭제 기능
    13.글자크기, 왼쪽여백, 문자종류,글자판 등 사용자가 초기값을 지정해 두는 기능
    14.글꼴,글자크기 등 각종 설정 변경은 바꿈표라고 하며 확인 및 삭제 기능

    15.페이지 단위 이동, 문서 끝으로 이동, 문서 시작위치로 이동 기능

    16.현재 위치글자, 이전(왼쪽) 글자 삭제 기능

    17.문서 내 찾기, 전체 파일을 검색하여 찾기 기능

    18.파일에 열쇠글(패스워드) 설정 기능
    열쇠글을 설정한 문서는 열쇠글은 물론이고 문서 내용 전체를 암호화하여 저장하므로 다른 프로그램으로 열어도 판독 불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입꼴메모2 에서도 파일 열 때 올바른 열쇠글로 확인 과정을 거치지 못하면 열수 없으며 설사 다른 프로그램으로 파일을 열었다 하더라도 문서 내용이 완전히 암호화되어 있으므로 해독할 수 없다.
    19.파일을 외부 저장장치(sd카드 등)에 내보내기 기능 및 외부 저장장치의 파일 불러오기 기능
    이 기능을 활용하면 핸드폰의 입꼴메모2에서 작성된 파일을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입꼴워드는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워드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컴퓨터에서 입꼴워드로 작성된 문서를 핸드폰에서 열어서 활용할 수 있어 컴퓨터와 호환성을 보장한다.
    20. 문자 메세지 송수신 기능, 같은 공유기내 와이파이망 내에서 1:1 채팅 기능

    * 입꼴메모 앱은 원스토어나 구글의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설치 가능하며 무료판은 몇가지 기능 제한이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www.ibgol.pe.kr 를 참조하세요.





  2. 장민영 2017.08.18 09: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스미디어에서 우리말을 제대로 쓸 방법은 없는지.

    특히 텔레비전에서 자막을 활용할 때 단어를 잘못 표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라디오에서 사투리나 비표준어와 같이 잘못된 말을 하는 경우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말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거나, 배웠더라도 잊어버렸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우리 학교에서 가르치는 국어의 문제입니다. 국어 선생님을 포함하여 모든 선생님은 우리말글을 제대로 아는 분이어야 합니다. 유치원은 물론 각급 학교에서 거의 일방적으로 배울 수 밖에 없는 말글이 그대로 굳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 가장 근본적으로 '교육체계'가 바로 서야 합니다. 예를 들면 선생님이 두껍다와 굵다, 얇다와 가늘다를 제대로 구분하지 않고 일상 대화를 한다면 그 학생은 어지간히 공부하지 않고는 두꺼움과 굵음의 차이점을 모를 것입니다.

    또, 제대로 배웠는데 잊어버리고 잘못된 언어를 사용하는 방송 출연자와 진행자들입니다. 이들의 영향은 매우 크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들이 사용하는 언어가 유행어처럼 잠깐 스쳐가는 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어떤 시청자에게는 그들의 잘못된 말이 일상언어로 자리잡기도 합니다. 그래서, 특히, 방송언어는 조심해야 합니다.

    또, 텔레비전에 자막을 작성하시는 분의 국어 능력입니다. 참 허술할 때가 있습니다. 물론, 실시간으로 자막을 내보낼 경우에는 오류가 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방송의 특성상 전국으로 동시에 송출되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사진을 올릴 수가 없습니다만, 제가 찍은 텔레비전 화면에는 아래 위로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으로 자막이 표시되었습니다.
    위에는 "먼지털이 수사" 아래에는 "먼지떨이식 보복". 한글맞춤법에서 먼지털이와 먼지떨이를 같이 쓸 수 있다하더라도 같은 화면에는 같은 표현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우리말씀씀이에 영향이 큰 매체부터, 그 매체에 출연하는 사람, 그 출연자를 가르친 사람, 그 가르치는 사람이 배운 교육체계, 그 교육체계를 설계한 사람, 그 설계한 사람을 채용한 어떤 기관.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해결하기가 쉽지 않겠지만, 어디에선가 그 꼬리라는 고리를 끊어야겠습니다.

  3. 한글철학 2017.08.07 14: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한글날에 헌법을 고칠 때 한법 앞글과 여러 조항을 쉽게 써야 한다는 건의서를 내는 건 어떤가요. 지난 1980년에도 이런 움직임이 있었는데 신군부가 집권하여 없던 일이 되었고 1987년에는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이 오덕 선생님이 이 일을 이미 많이 해 놓으셨는데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이야기를 꺼내야 때를 놓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글문화연대에서 앞장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4. 2017.07.15 11: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하상욱 2017.05.17 04: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원가입을 하려는데,마지막 서명란에서 막히는군요.방법이 없나요?

    • 한글문화연대 2017.05.17 14:06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한글문화연대입니다. 정회원 가입(정기 후원 신청)이 안되는 분은 회원 가입 하단에 신청서 내려 받은 후 작성하여 한글문화연대 팩스(02-6082-8855)나 전자우편(urimal@urimal.org)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잘 모르실 경우 전화 주세요 02-780-5084

  6. 모모짱 2017.05.16 12: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뜬금없이 뜬금은 원래 무슨뜻인지 알냐 모르면서 너네 카페만
    들고 다 네이버에서 찾고 올리는거지

  7. 한글철학 2017.05.04 08: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 숭배가 몸에 밴 의사 출신 대통령 후보는 대통령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필요없는 아메리카말을 자꾸 썼다. "아이스브레이킹, 쓰리 디, 파이브 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70년도 넘게 아메리카에 시달리면서 그들의 말을 권력과 유식함의 상징으로 알다니.

  8. 장태창 2017.05.01 15: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1. 판타지 수학여행
    장편소설 5권으로 기획(2012), 2권만 출판하고 중단되었습니다.
    스토리 개정과 함께 소설 혹은 웹소설화 작업, 만화각색 작업, 게임 시나리오 각색 작업 등을 다 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2. 영화 시나리오 작업 * 기획안은 현재 가지고 있으며 시나리오 집필, 영화제작 프로듀서, 펀딩전문가 등

    3. 정치소설 집필

    위 3가지에 대해 작업을 같이 할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맨투맨 작업, 팀작업도 가능합니다.
    혼자서 풀어 가기에는 여러가지로 부족하여 같이 할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파이(작품)가 만들어지면 파이에 대한 권리나 수익은 각자의 기여도에 따라 공정하게 나누어 가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창작에 관심있는 끼있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으며 동참자와 같이 이 일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장태창 010-8943-6843 / dramajangter@daum.net

  9. 최용석 2017.04.26 10: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리아 패싱? 우리말 쓰면 부끄러운가?

    대선 토론에서 ‘코리아 패싱(Korea passing)’의 뜻을 아느냐고 물었다. 북핵문제 협상과정에서 한국을 배제하겠다는 것이다. 이 말을 ‘대한민국 배제’라고 쓰면 안 되는가? 왜 멀쩡한 우리말이 있는데 굳이 영어로 얘기해야 유식하다고 생각하는지 의문이다. 우리나라에는 묘한 기류가 있다. 우리말로 얘기하면 부끄러운 것이고, 굳이 영어로 얘기해야 유식한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말이라는 것이 기본 목적은 내가 생각하는 바를 상대에게 전달하는 데 있다. 엉뚱한 용어를 써가면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려는 목적은 망각한 채, 왜 그 용어를 모르냐고 무식하다고 한다.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우리말이 있는데, 굳이 영어로 그걸 표현하면서 그것도 모르냐고 하면서 자식의 지식을 뽐낸다. 누가 진정으로 무식한지는 언론에서 밝혀줘야 한다.
    어떤 전문분야를 깊게 공부하다 보면 그 분야가 발전한 나라의 용어를 받아들여서 전문용어로 사용할 때가 있다. 급하게 그 지식을 받아들이다 보면, 영어로 전문용어를 표현할 때도 발생한다. 하지만, 일반 대중에게 얘기할 때는 그 용어를 풀어서 설명해 줘야 한다. 텔레비전에서 전문가라고 나와서 자기 의견을 얘기할 때는 일반 대중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널리 사용하는 용어로 말해 줘야 한다. 깊게 공부만 하느냐고 널리 사용할 수 있는 용어에 대한 고민이 부족하다면, 대중 앞에서 자신의 전문분야 얘기를 하지 말아야 한다. 영어 전문용어를 사용한다고 자랑스러워 할 일이 아니라, 그 뜻을 우리말로 전달할 수 없다는 사실에 부끄러움을 느껴야 한다.
    어떤 전문용어는 도저히 우리말로 표현해서는 그 뜻을 정확히 전달할 수 없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페스토메니’라는 전문용어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이 용어를 우리말로 바꿔달라고 하자 그 뜻을 정확히 전달하려면 원어를 써야 한다고 하면서 계속 사용한다. ‘페스토메니’라고 말하고 이게 무슨 뜻인지 계속 설명한다. 그 용어도 모르는 대중 앞에서 자신이 이 용어를 잘 안다고 뽐내면서, 대중들도 이 용어를 익혀야 한다고 한다. 말의 기본 목적을 모르는 행위이다. 사실 저 전문용어는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우리말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 전문가 자신만 아는 원어의 정확한 의미는 계속 혼자만 아는 것이지, 용어를 ‘페스토메니’라고 한다고 해서 대중들이 그 정확한 의미를 저 전문용어에서 찾아내지 못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참으로 묘한 일이 많이 벌어진다. 한문학과 대학생 졸업요건에 토익(TOEIC)을 요구하기도 하고, 미술대학 입시에서 토익성적만으로 학생을 뽑아서 미술실기를 거의 하지 못하는 사람이 대학에 입학하기도 한다. 대학 교과서를 한글로 만들어낼 능력이 없어서 원서로 공부하면서, 원서로 공부한다고 자랑스러워한다. 이 사실을 부끄러워하면서 한글로 교과서 만들 능력을 키워야 한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기 때문이다.” 백범 김구 선생님의 말씀이다. 문화의 힘이 기본 바탕은 우리 말글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에서 출발할 것이다.
    ‘지진해일’이라는 용어가 뻔히 있는데, 이를 ‘쓰나미’라고 쓰는 기자들이 대다수인 우리나라 언론환경에서는 지금까지 한 얘기가 공허한 얘기일 수밖에 없다. 세계적인 학회에서 이제부터 ‘사과’는 ‘애플’이라는 전문용어로 사용한다라고 발표했다고 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멀쩡히 사용하던 ‘사과’라는 용어를 ‘애플’로 바꿀 필요는 없는 것이다. 언론이 앞장서서 ‘애플’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필요는 더더욱 없다. 우리나라 언론이 이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고 바른 방향으로 바뀌었으면 한다.

  10. 한글철학 2017.04.14 14: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3D, 5G" 읽기
    '삼디, 세디'는 되지만 '쓰리디'는 있을 수 없습니다. '오지, 다섯지'는 좋아도 '파이브지'로 읽으면 틀린 것입니다.

    영어가 위세가 드센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노예 의식에서 벗어나 자주독립 국가의 주인이
    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