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 계획 

개강 기간: 201676일부터 201697(10)

강의시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730

수강료: 10만 원

장소: 한글문화연대 활짝 강의실(서울 마포구 토정로3746번지 정우빌딩 303)

  

2. 수강대상

기자가 되고 싶은 사람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대학생과 직장인

 - 30분이 지나도 첫 문장을 못 쓰는 사람

 - 글 쓰다가 30초마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사람

 - 무엇부터 써나가야 할지 마냥 막막하기만 한 사람

 


3. 신청 방법




1) '신청하기'를 눌러 수강자 정보 입력

2) 수강료 납부 할 곳: 

   KEB하나은행(구 하나은행) 294-910009-56304 예금주: 한글문화연대

   *문의: 전자우편 urimal@urimal.org, 

 

4. 강의 개요

이계홍 선생이 30여 년간 언론사 현업에 종사한 경험을 토대로 기사 쓰기 실습 강좌를 연다. 신문기사와 방송기사, 인터넷 기사를 분류해 쓴다. 각종 입사시험에 비중이 큰 자기소개서 쓰기 실습도 함께 한다.

 

기사 쓰기 실습은

스트레이트 기사 현장르포 기사 사회적 이슈를 담은 의견기사 해설 박스 기사 인터뷰 칼럼 쓰기로 나눈다. 칼럼 기사를 제외하고 현장취재 기사 쓰기를 원칙으로 한다. 언론현장에 투입돼 실용화할 수 있도록 한다.

오늘날 한국언론의 구조와 지형, 지면 현실과 올바른 언론의 방향에 관해서도 살펴본다.

 

자기소개서 쓰는 데 감이 잡히지 않는다는 학생이 많다. 밤새워 힘들게 쓴 자기소개서라도 폐기되는 경우가 많다. 수천 장의 입사지원서 중 실제로 인사담당자들이 끝까지 읽는 자기소개서는 6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서류 전형에서 탈락하지 않는 자기소개서 쓰기 실습.

 

5. 강의 내용

1주 : 스트레이트 기사 쓰기. 기사의 기본인 스트레이트 기사 쓰기 실습. 그림에서의 데생과 같은 개념. 최근 신문 보도된 신문기사 중 살인사건, 폭력사건 등 쓰기 실습. 사실 중심의 객관적 보도. 사건기사 쓰기 요령 등 강의 시간 30분 배정.

 

2주 : 스트레이트 기사 쓰기 계속. 교통사고 화재사건 기사 쓰기 실습. 사건기사를 정리하는 해설박스 기사 쓰기.

 

3주 : 경찰서의 사건기록을 보고 기사 작성. 마포경찰서·동대문경찰서 등을 방문해 사건기록을 보고 기사를 작성. 언론사 수습과정의 현장실습. 강사와 함께 현장에 나가 실전경험을 쌓는다.

 

4주 : 방송기사 쓰기 실습. 신문기사와 방송기사가 다르다. 차이점과 방송기사 쓰기 요령 등 사례를 익히고 방송기사 쓰기 실습.

 

5주 : 현장르포 기사 쓰기. 재래시장 등을 방문해 실물경제 흐름을 파악하는 르포 기사 쓰기. 상인들의 목소리를 전하며 경제활동의 이모저모를 전한다. 지하철 실태를 살펴보는 현장르포 기사도 작성. 출퇴근 시간의 혼잡도, 지하철역의 환경실태와 치안, 이에 따른 문제점과 대책 등을 역무원과 승객 등을 만나보고 기사화하는 작업. 조별 구성으로 취재하는 방법 강구. 역할분담의 중요성과 기사 조합상 및 통일성에 대한 실습.

 

6주 : 의견기사 쓰기.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이슈 앤 뷰스 등 인터넷 매체에서 주로 쓰고 있는 기법으로 독자적인 기사포맷으로 자리 잡고 있음. 인터넷 매체의 기사와 정통 신문기사의 차이점을 비교하고 의견기사 쓰기를 실습.

 

7주 : 자기소개서 쓰기

자기소개서 쓰는 데 감이 잡히지 않는다는 사람이 많다. 수천 장의 입사지원서 중 인사담당자가 끝까지 읽는 자기소개서는 60% 정도라고 한다. 밤새워 힘들게 쓴 자기소개서가 폐기되는 셈. 서류 전형에서 탈락하지 않는 자기소개서 쓰기 실습.

(커리큘럼 조정에 따라 문화예술기사 및 스포츠 기사 쓰기로 바꿀 수 있다. 인사동의 미술전시회와 야구관람을 통해 재미있는 기사 쓰기 실습).

 

8주 : 연예기사 쓰기 실습. TV 연속극의 주인공, 영화배우, 탤런트, 가수 등 좋아하는 대중스타의 기사 쓰기 실습. 영화나 텔레비전을 통해 연기와 매력 포인트 등을 분석. 흥미성·오락성·정보성 중심의 기사 쓰기 익히기.

 

9. 인터뷰 기사 실습. 저명인사 인터뷰가 기본이나 현실적 접근이 어려우므로 아파트단지의 관리소장, 지역의 주민자치센터장, 사회단체 인사 등 접근 가능한 주변 사람을 인터뷰. 취미(여행기 등)기사 쓰기도 병행한다

 

10주 : 칼럼 쓰기 실습. 요즘은 칼럼의 전성시대. 정치와 경제 현실, 사회현상 및 남북문제 등에 대하여 필자의 철학과 전문성을 토대로 한 1,600자 주장 쓰기. 주요 매체에 게재된 정치·사회 칼럼과 문화칼럼을 분석하고, 직접 칼럼을 쓴다. 메시지·논리·정보가 담기고 재미가 있는 칼럼 쓰기 기법 익히기.

6. 강사 경력

1947 전남 무안 출생.

동국대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석사 졸업, 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언론사 경력>

1974-92 동아일보 체육부 문화부 기자, 문화부 차, 여론독자부 차장 역임

1992-99 문화일보 문화부장, 체육부장, 특집부장, 사회부장

1999-02 서울신문 수석편집부 국장 통일문제연구소장(국장급) 겸 논설위원

2002-04 시사 월정경 뉴편집 사무

 

<대학강단 경력>

2002-2004 서울여대 강사

2002-2013 용인대 겸임교수

2008-2013 동국대 신문방송학과 객원교수 엮임.

 

<연구원 경력>

2007-2016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조정팀(홍보 담당) 전문위원 역임.

 

1974 월간문학 신인상 소설부문 당선으로 문단 데뷔.

 

주요저서

소설집 '틈만 나면 자살하는 남자(책자라)' '밑천(문학아카데미)' '비켜 앉은 남자(신원문화사)' 장편소설 '초록빛 파도(아사달의 꽃)'

인터뷰집 '이계홍의 휴먼스토리(모아드림)'

평전 '울 밑에 선 봉선화-홍난파 평전(우석출판사)' ‘장군이 된 이등병-최갑석 장군 이야기(화남출판사)’ ‘빨간 마후라 하늘에 등불 켜고-전 공군참모총장 장지량 장군 이야기(이미지북)’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