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문화연대 이건범 대표가 5월 27<일(화) 저녁 7시에 서울 여의도 '혁신더하기 연구소'에서 "초등교과서 한자병기, 왜 필요 없는가"라는 내용으로 발표를 했다. 


'혁신더하기 연구소'는 김상곤 전 경기도 교육감이 올해 3월에 설립한 연구소로 현재 회원은 300여 명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평화롭고 정의로운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교육, 복지, 경제, 민주주의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 제시하는 일을 하고 있다.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