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의 스승 세종대왕께서 태어나신 5월 15일 세종날 618돌을 맞아 한글문화연대에서 한글문화 학술회의를 엽니다.
'어린 백성이 제 뜻을 펴게'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의 정신을 이어받아 국어로 소통하는 능력의 계발 방안을 탐색합니다. 구체적으로, 개인의 사적 언어가 아닌 공공언어 영역에서 '소통 중심의 국어 능력'을 평가하는 체계와 방안을 내놓고 지혜를 모으고자 합니다. 특히 이 학술회의에서는 공공언어 쉽게 쓰기 운동의 경험과 실천적 탐색에서 나온 연구 결과를 줄기로 삼습니다.


○ 행사 개요

· 때: 2015년 5월 22일 금요일 낮 3시~6시
· 곳: 한글박물관 대강당(지하1층)
· 주제: 공공분야 국어능력 평가의 방향
· 주최: 한글문화연대국어문화원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전국국어문화원연합회


○ 행사 진행 일정

 시간

 내용

 14:30 - 15:00

 등록

 15:00 - 15:10

 인사와 축사

 15:10 - 15:50

 주제1: 공공영역에서 필요한 국어소통능력과 그 평가체계

 - 발표: 이건범/한글문화연대 대표

 - 토론: 김하수/전 연세대 교수

 15:50 - 16:30

 주제2: 소통 중심의 어휘력과 읽기 능력 평가 방향

 - 발표: 노경훈/한글문화연대 공공언어 연구 실장

 - 토론: 남영신/국어단체연합국어문화원 원장

 16:30 - 16:40

 휴식(10분)

 16:40 - 17:20

 주제3: 소통 중심의 대화 능력과 쓰기 능력 평가 방향

 - 발표: 김명진/한글문화연대 상임연구원

 - 토론: 최경봉/원광대 교수

 17:20 - 18:00

 종합 토론: 사회-김슬옹 박사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