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1일(토)에 우리말 가꿈이 8기가 영등포에 있는 하자센터 하하허허홀에서 첫 번째 모두 모임을 했습니다.

우리말 가꿈이 학생들은 이날 먼저 박형주 와이티엔 아나운서에게 '우리말과 방송언어'에 대한 강의를 들었고, '우리말 황금종을 울려라'를 통해 문제를 풀며 우리말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