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29일, 노컷뉴스에서 쉬운 말 쓰기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보험약관, 공공기관 문서, 의약품 복용 설명서, 재품 설명서에서 사용하는 어려운 말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한 기사인데요.

http://www.nocutnews.co.kr/news/4359134

 

한글문화연대가 2013년 10월 7일, 한글날을 앞두고 '쉬운 언어 정책과 자국어 보호 정책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국제회의를 열었는데 이 토론회 내용과도 뜻이 맞는 기사입니다. 이 기사와 더불어 한글문화연대가 연 국제회의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참고: http://www.urimal.org/125

 

* 한글문화연대가 연 국제회의 '쉬운 언어 정책과 자국어 보호 정책의 만남'

: 쉬운 언어 운동에 앞장섰던 영국의 ‘쉬운 영어 캠페인’ 관계자(피터 로드니), 정부가 쉬운 언어 운동을 주도한 스웨덴의 언어위원회 관계자(에바 올롭손), 외국어 홍수에 맞서 자국어를 풍부하게 발전시키고자 노력하는 프랑스의 언어총국 관계자(베네딕트 마디니에), 그리고 쉬운 언어와 자국어 보호라는 두 과제를 겹쳐 안고 있는 한국의 국어정책 및 국어운동 관계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세 나가가 말글 환경을 바꾸고자 노력한 나름의 경험과 그로부터 싹튼 지혜를 나누고, 한국의 국어정책과 국어운동이 나아갈 길을 찾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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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