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문화연대가 사무국을 맡고 있는 언어문화개선 범국민연합이 국립국어원과 함께 연 "2014년 언어문화개선 범국민연합 제1차 토론회"에서 우리 단체 이건범 대표가 토론자로 함께했습니다. 관련 자료를 아래에 붙입니다.

 

영어 쏠림과 공동체-이건범 토론문.pdf


[언어문화개선 범국민연합 제1차 토론회]
언제? 2014년 3월 27일(목) 낮 2시 30분
어디서? 한국언론진흥재단 매화홀(19층)
큰 주제? 행복의 말! 우리가 먼저 사용합니다


■ 기조 발표
- 행복을 키우는 일, 불행을 부르는 말(이봉수/세명대 교수)


■ 주제 발표

1. 언어문화개선운동, 어떻게 할 것인가(이대로/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 공동대표)
2. 한국 사회의 차별 언어 사용 실태와 문제 해결 방안(이정복/대구대 교수)
3. 언어문화개선을 위한 매체의 역할(강재형/문화방송 미디어언어연구 소장)


■ 토론 주제

1. 영어 쏠림 환경은 ‘공동체’를 무너뜨린다.(이건범/한글문화연대 대표)
2. 차별 언어, 사이버 언어폭력 개선을 위하여(이찬성/선플운동본부 사무국장)
3. 방송 자막 오류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한 매체의 역할을 읽고(강용철/경희여자중학교 교사, 교육부 언어문화개선 정책연구)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