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듬은 말들로 우리말 사랑을 보여주었던 우리말가꿈이 기가지니 모둠의 영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얼굴책 게시물로는 만족하지 못한 기가지니들 햇빛이 따사롭던 11월 18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금곡 성당에서 학생 친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게시 전 영상을 살짝 보니, 가꿈이분들 정말 선생님이라고 해도 손색없어 보이더라구요. 최고입니다.

친구들이 몰랐던 한글의 비밀을 알려주고, 나만의 휴대용 큰 잔(텀블러) 만들기.

열정이 넘치는 기가지니분들의 영상, 같이 보러 가실까요.

 

기가 막힌 가치와 복을 지닌 여러분 모두, 아리아리!
우리말가꿈이 15기 아리아리!

 

📽기획 및 제작 : 11모둠 기가지니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