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짹이와 깡충이가 일상생활에서 나도 모르게 틀리게 쓰는 맞춤법을 꼭 알려드리고 싶다고 하네요.

 

여러분은 언제 가장 화가 나시나요? 쓱쓱이는 친구가 약속을 '파투'낼 때인 것 같아요. 아쉬운 말, 듣기 싫은 말은 못 하는 편이라 화는 속으로 혼자 '삭이'지만요. 가끔은 똑같은 방식으로 '골려'주고 싶을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파투인지 파토인지, 삭이는 건지 삭히는 건지, 골리는 건지 곯리는 건지 헷갈리지 않나요? 이번 기회에 명확히 구분하고 잘 알아두고 복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글이 우리나라를 이끄는 빛이 될 때까지 아리아리!
우리말가꿈이 15기 아리아리!

 

기획 및 제작: 6모둠 한글빛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