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즉위 600돌 기념

문화적 혁명으로 이룬 위대한 "미래" 가슴 뜨거운 감동

 

국악뮤지컬 성왕의 낙원

 

- 아래 그림이 입장권인 셈입니다. 들어가는 곳에서 이 그림을 보여주면 누구나 무료 입장할 수 있습니다.

 

전문예술단체 한국창극원(대표 박종철)이 세종대왕 즉위 600돌을 기념하며, 12월 2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을 시작으로 12월 8일 대구 달성문화체육관, 12월 11일 김해 서부문화센터, 12월 14일 계룡 문화예술의전당, 12월 23일 제주아트센터, 1월 4일 창녕 문화예술회관에서 창극 <성왕의 낙원> 공연을 올린다.


창극 <성왕의 낙원>은 한국창극원에서 기획, 제작하여 다수의 공연을 통해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한국 역사 속 위대한 인물의 스토리와 우리의 소리, 춤, 음악, 미술을 함께 엮어 우리 문화예술의 가장 아름다운 면을 선보일 수 있는 작품이다. 세종 즉위 600주년을 기념하여 더욱 새로운 무대 연출과 구성으로 구성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한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인 세종대왕의 업적과 인간적인 삶을 새롭게 조명한다.

 

권력을 좇지 않고 백성과 나라의 미래를 위한 고민과 정치를 펼친 세종의 문화혁명을 극화한 이 작품을 통해 진정한 성왕이 꿈꾸던 미래를 살고 있는 이 시대 우리 민족의 문화적 자긍심을 일깨우게 될 것이다.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