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도서 뽑혔네요>


한글문화연대 이건범 대표 책인 “언어는 인권이다”가 2018년 ‘세종도서’에 뽑혔습니다. 

사회과학도서 54종 가운데 하나로 15년 넘게 힘을 쏟은 국어운동.

인권과 민주주의와 시민의식의 관점에서 국어운동의 역사와 현실을 비춰보고 우리말과 한글에 다가오는 여러 가지 도전에 대처하려는 생각을 정리한 책입니다.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