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여 년 전

한글로 처음 번역된 해부학 교과서가 있습니다.

 

낯선 서양의학과의 만남은 우리말과 생각을 바꾸고 새로운 몸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개화기 우리 몸과 말 이야기

최초의 한글 해부학 교과서를 만나는 자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 때: 2018년 7월 19일(목)~10월 14일(일)

▶ 곳: 국립한글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

 

개막식: 2018년 7월 19일(목) 오후 4시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