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환이 화제인 가운데 정재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방송인 정재환은 지난 1983년 엠비씨(MBC) ‘영11’를 통해 데뷔했다. 이어 1991년 에스비에스(SBS) 개국과 함께 이적했다. 이후 정재환은 엠씨(MC)로 본격적인 활동 방향성을 잡았다.

특히 정재환은 2000년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에 입학, 3년 만에 수석으로 졸업을 했다. 같은 해 대학원에 진학해 2007년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우리말에 대한 책을 여러 권 펴내기도 한 정재환은 2013년 2월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사 학위를 딴 정재환은 한글문화연대 공동 대표로 활동하며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글 관련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바 있다.

한편 정재환은 최근 4일 방송된 케비에스 쿨에프엠(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저는 국어사 한글의 역사를 공부하고 싶어서 사학과를 전공으로 택했다”고 말했다.

또 이어 “공부를 하다 보니 방송과 멀어졌다. 방송을 안 할 생각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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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