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몇 밤, 몇 개월 다 되면서
 왜 몇 일은 없는 말이라는 건지!?”

그 해답을 저희 10모둠 ‘이음’에서 어원을 통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몇 일’이 아니라 ‘며칠’이 맞는 건 이제까지 들어와서 알겠는데, 왜 일(날일) 앞에 ‘몇’이 붙는 형태는 안되는 걸까요?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우리말 가꿈이 여러분들이라면 모두 감사합니다 대신 고맙습니다를 사용하고 계시겠죠? 

이번 이음 카드뉴스에서는 '고맙습니다' 라는 말의 어원과 '고맙습니다'를 써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