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임금 되신 지 600년


"세종대왕께서 조선의 넷째 임금 자리에 오른 지 올해로 600년이 되었습니다.

5월 15일은 세종께서 태어나신 날. 교육계에서는 이 날을 '스승의 날'로 기리고 있습니다.

세종대왕은 세계 속에 빛나는 우리 문자 '한글'을 만드셨고, 과학을 연구하고 기술을 발전시켜 농업 생산력을 높였습니다. 이 밖에도 의료, 복지, 교육, 국방 분야에서 빛나는 업적을 남겼습니다.

이 모든 것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하였으니, '겨레의 스승'이라 우러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본문 내용 중에서.

 

세종대왕과 한글을 빛내고자 우리 단체는 세종 업적 전시판을 만들었습니다.


▶때: 2018년 5월 5일(토) ~ 2018년 5월 15일(화), 11일 동안

▶곳: 서울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바로 앞과 옆

 

업적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꿈의 문자, ‘한글’을 만들다
2. 인쇄술을 발전시키다
3. 교육에 힘쓰고 인재를 양성하다
4. 우리 음악을 정비하다
5. 아픈 이가 없도록 애쓰다
6. 최초의 여론 조사, 백성 뜻을 듣다
7. 관노비 부부에게 출산 휴가를 주다
8. 국토 정보를 정리하다
9. 남북으로 국방을 튼튼히 하다
10. 농사 기술을 발전시키다
11. 천문 과학을 발전시키다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