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9일(일)에는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4기와 5기가 한 자리에 모이는 날이었습니다. 먼저 5기의 3일차 교육이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4시 30분부터는 4기의 마침 마당과 5기 오름 마당이 차례로 열렸습니다.


5기의 3일차 교육은 광화문 카페 담톨에서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을 주제로 한 김슬옹 위원의 강의로 시작하였습니다. 곧이어 한글 가온길을 탐방했는데 따뜻한 봄날의 즐거운 견학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에는 김명진 한글문화연대 부대표의 <문장 다듬기와 기사 작성> 교육이 있었습니다. 먼저 기사의 특성에 대해 간단히 짚은 후 글을 어떻게 쓰며 다 쓴 후 어떻게 다듬는지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슬옹 위원의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 강의

한글 가온길을 탐방

김명진 한글문화연대 부대표의 <문장 다듬기와 기사 작성> 교육

 

교육이 끝난 뒤에는 모둠 발표시간이 있었습니다. 세종대왕, 주시경, 최현배 세 모둠으로 각 모둠장이 나와 앞으로의 활동을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모둠의 활동을 듣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의견도 듣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이어 4기 마침 마당과 5기 오름 마당이 있었습니다.

<최현배 모둠 발표 - 5기 이상원 기자>

<세종대왕 모둠 발표 - 5기 하성민 기자>

<주시경 모둠 발표 - 5기 변용균 기자>

 

4기 마침 마당에서는 대학생 기자단 4기로 열심히 활동했던 9명의 학생이 마침 보람(수료증)을 받았습니다.

 김근희(서울 동국대학교/국어국문학과)

 김선미(서울여자대학교 / 디지털영상학과)

 남재윤(연세대학교/국어국문학과)

 오주현(서울대학교/소비자아동학부 아동가족학과)

 유원정(인하대학교/한국어문학과)

 이연수(가톨릭대학교/영어영문학부)

 이유진(충남대학교/언어학과)

 이한슬(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장진솔(고려대학교/국어국문학과)

 

 

이 가운데 김근희, 이유진, 이한슬 기자가 우수상을 받았고 4기 기자단들은 1년동안 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으로 활동한 소감을 말하고 앞으로 기자단 생활을 하게 될 5기들을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4기 기자 우수상: 김근희, 이한슬, 이유진 기자>

 

 

 

* 4기의 마침 마당과 5기의 오름 마당 사진들은 자료실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