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문화연대 대학생 기자단 5기의 2일차 교육을 2018년 4월 28일(토)에 공간 '활짝'에서 진행했습니다.


첫째 시간은 한겨레신문 강재훈 기자가 <보도 사진의 이론과 실제>라는 주제로 보도 사진을 찍는 방법, 자세 등을 강의했는데 실생활에서도 활용하기 좋아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교통방송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를 진행하는 김종배 선생의 <인터뷰의 원칙과 기법>시간이었습니다. 인터뷰를 하는 사람과 인터뷰에 응하는 사람의 역할을 서로 바꾸어 가며 맡아서 실제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처럼 강의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인터뷰의 어려움, 인터뷰의 기술 등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재훈 한겨레신문 기자의 <보도 사진의 이론과 실제> 수업

교통방송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 김종배 진행자의 <인터뷰의 원칙과 기법> 수업

 

마지막 시간은 한겨레신문 안영춘 기자의 <기사 작성법>이었습니다. 기사 중에서도 스트레이트 기사 작성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어떤 것이 스트레이트 기사이고 어떤 식으로 작성을 해야 하는지, 잘못된 기사는 무엇이고 왜 잘못된 기사를 쓰지 말아야 하는지를 꼼꼼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기사 작성법 외에도 저널리즘의 규범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한겨레신문 안영춘 기자의 <기사 작성법> 수업

 

교육이 끝난 뒤에는 다음날 발표할 활동에 대해 세종대왕, 주시경, 최현배 세 모둠은 모둠 회의를 하며 2차 교육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