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땅이름 속에는 우리말이 가득 들어 있다.

따라서 이를 잘 연구하면 우리말의 변화 과정과 그 뿌리를 알 수 있고, 아울러 옛말과 방언을 연구하는 데도 매우 중요한 구실을 한다.

우리말이 한자어와 영어로 바뀌는 지금 짚어본다. 우리의 땅이름 속에는 어떤 귀한 '우리 것'이 숨어 있을까?

 

■ 때: 2017년 6월 2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 곳: 활짝(한글문화연대 마포 사무실 옆방)
■ 주제: 땅 이름 속에 깃든 우리말

■ 강사: 지명학자 배우리 선생님

■ 문의: 02-780-5084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