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9일(토)에 공간 '활짝'에서 한글문화연대 대학생기자단 4기 2차 교육이 있었습니다.

첫째 시간은 배상복 중앙일보 기자의 <좋은 문장 쓰기>수업으로 좋은 글의 작성 원칙과 좋은 문장 작성법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둘째 시간은 티비에스 에프엠(TBS FM) 교통방송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 김종배 진행자의 <인터뷰의 원칙과 기법>시간이었습니다. 인터뷰를 하는 사람과 인터뷰에 응하는 사람 역할을 서로 맡아서 실제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처럼 교육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인터뷰의 어려움, 인터뷰의 기술 등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시간은 한겨레신문 안영춘 기자의 <기사 작성법>이었습니다. 기사 중에서도 스트레이트 기사 작성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어떤 것이 스트레이트 기사이고 어떤 식으로 작성을 해야 하는지, 잘못된 기사는 무엇이고 왜 잘못된 기사를 쓰지 말아야 하는지 기사 작성법 외에도 저널리즘의 규범에 대해서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육이 끝난 뒤에는 모둠 발표시간이 있었습니다. 세종대왕, 주시경, 최현배 세 모둠으로 각 모둠장이 나와 앞으로의 활동을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각 모둠의 활동을 듣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의견도 듣는 소중한 시간으로 2차 교육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배상복 중앙일보 기자의 <좋은 문장 쓰기>수업

김종배 진행자의 <인터뷰의 원칙과 기법> 수업 후 단체 사진

한겨레신문 안영춘 기자의 <기사 작성법>수업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