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0일(일), 용산국립한글박물관에서 우리말 사랑 동아리 4기 마침마당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활동한 우리말 사랑 동아리 친구들의 모습을 살펴 볼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한글문화연대 대표상과 상금, 마침마당 발표상과 상금 이 외에도 '제8회 바른말 고운 말 쉬운 말 표어, 만화 공모전' 만화 부분에서 버금상에 선정된 울산 화봉고등학교 재학 중인 이가영 학생의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는 <성심여자고등학교 아름말꽃누리>, 한글문화연대 대표상에는 <울산 화봉고등학교 울림소리>와 <염광고등학교 바로세움>, 발표상에는 발표와 함께 멋진 춤을 선보인 <염광고등학교 바로세움> 수상하였습니다.

 

글 올린 이: 한글문화연대